노무현 대통령당선자는 어제 대구에서
첫 지방 순회토론회를 가졌는데
이자리에서 조해녕대구시장은
[유대회는 당선자 취임이후 첫 국제행사일뿐더러 앞으로 10년 이내 유일한 국제행삽니다] 하면서 관심을 촉구했고
이어 업무보고에 나선 이의근 경북지사는
[올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취임후 첫 국제문화행삽니다. 중앙정부의 관심을 바랍니다] 하면서 첫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지 뭡니까요?
노무현 당선자는 토론 말미레
[유대회와 경주문화엑스포는 중앙정부가 도와줄 수 있는한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하면서 끝을 맺었으니---
하하하하, 첫 방문에 시원-한 답이라,
이만-하면 건의하는 맛도 있겠습니다 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