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도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어촌마을 재개발사업을 벌입니다.
영천시 화남면과 김천시 구성면,
예천군 용궁면 등 계속 사업으로 하고 있는
6개 마을과 신규로 사업을 시작하는
4개 마을 등 10지구에 대해
올해 114억 원을 들여 사업을 벌입니다.
농어촌의 생활환경을 현대적으로 정비해 생산기반과 소득 증대사업으로 연계하는
재개발 사업인 문화마을 조성사업은
대상 마을마다 20-30억 원을 지원해
신규택지를 조성하고 도로,전기,통신 등
마을 기반을 새로 확충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지금까지 781억 원을 들여
13개 지구는 사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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