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의 최 고참 서기관인
이수희 총무과장이
내일자로 영주세무서장으로 영전하게 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대선 이후 행여 티 케이 지역 출신이
인사상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걱정했던
국세청 직원들은 크게 반기는 모습인데...
이진학 대구지방국세청장
"세무서장 승진이 모두 4명인데 두명이
본청이고 대구 1명,부산 1명입니다.
대선 이후 이 지역의 정서를 고려한 배려 인지는 모르겠지만
피해의식 부터 가질 필요는 없을 걸로 봅니다."
이러면서 이번 인사의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대구·경북 출신이라 해서
공직사회 인사에서 소외되지는 않을 징조라고 해석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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