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자율전공제가 4년째를 맞아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제도로
완전히 정착됐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는 자율전공제 학생들의
2학년 학과배정 결과
전체 618명 가운데 98%인 604명이
1지망 학과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의 자율전공제는
입학 당시 인문사회계열과 이공계열로만 구분해서 학생들을 선발하고, 1년 뒤 2학년에 진학할 때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도록 하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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