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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부도율

입력 2003-01-17 17:27:22 조회수 1

구미를 비롯한 경북 중서부 지역의
지난 해 어음부도율은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부에 따르면
지난 해 구미와 김천,상주,칠곡 지역의
어음 부도율은 0.2%로
97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구미와 김천지역의 부도율은
지난 해 11월 연중 최저치를 보였다가
12월에는 0.19%로 높아졌습니다.

이와같은 현상은 지난 해
구미와 김천 등지의 수출이
외환위기 이후 가장 많이 늘어났고
사상 최대의 흑자를 기록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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