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대구시에 이어 올해를 자원봉사의 해로 정하고,
자원봉사를 도민운동으로 활성화시키겠다는 발표를 접한 대구시는, 매우 반긴다는 분위기였는데요,
조해녕 대구시장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죠. 자원봉사는 경쟁의 대상도 아니고, 시도가 함께 자원봉사 붐을 일으킨다면 그보다 좋은게 없지요.
mbc에서 자원봉사대상과 축제를 하니까, 대구시뿐만 아니라 경북도 같이 하는 것도 좋지않겠어요]이러면서
대구경북이 함께 자원봉사에 앞장서게 돼
매우 반갑다는 얘기였어요.
네에, 자원봉사의 기치 내 건
대구시와 경상북도, 어느쪽이 얼마나 잘하는지 지켜보는 시.도민들도 흐뭇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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