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을 앞두고
개인서비스 요금이 들먹거림에 따라
오늘부터 이 달 말까지
지도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구와 군별로 9개반의 점검반을 편성해
이미용업과 휴게음식점, 목욕과 숙박업 등
7개 관리 종목과 32개 관리품목에 대해
가격을 부당하게 올리지 못하도록 합니다.
가격을 부당하게 올린 업소는
특별위생점검을 하거나
세무조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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