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겨울철을 맞아
건설일용직과 농한기 저소득층의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고 있어
저소득 실업자를 위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최근에 청년실업자가
많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을 공공근로사업에도
최대한 흡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 달부터 3월 말까지
1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33억 8천만 원을 들여
하루 평균 천800명, 연인원 11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와 함께
연말까지 84억 원을 들여
정보화사업과 생산성 사업 등
90여 개 사업에 공공근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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