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40분쯤
경산시 용성면 부제리 야산에서
성묘객의 실화로 보이는 불이나
소나무 350그루 등
임야 천 8백제곱미터를 태우고
5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대구시 효목동 67살 안모씨가
새해 첫날 산소에 성묘를 하던 중
담배 불 취급 부주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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