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지난 해 11월부터
포항시 죽장면 일대를 돌며
약재로 쓰이는 가시오가피 나무
2천여그루 천 500여만원 어치를 훔쳐 팔아온
영천시 문외동에 사는
모대학 2학년 22살 정모씨를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씨로 부터 나무를 사들인
영천의 모 약초 상회 주인 59살 류모씨를
장물 취득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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