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협 간부가
조합원이 상환한 대출금 일부를 횡령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예천경찰서는
예천 풍양농협 상무 38살 송모 씨가
조합원 49살 장모 씨가 상환한 대출금
9천여만 원 가운데 7천 800만 원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 송 씨를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