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민생현장을 직접방문해
시민불편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내년 1월 5일까지를
민생현장 방문기간으로 잡고,
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과장 등 간부들이
주요 민생현장을 책임 방문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듣고 개선하도록 했습니다.
중점 방문대상은
서문시장을 비롯한
서민, 중산층 민생현장 3군데와
팔공산 순환도로 등
재해, 재난 예방 현장 119군데,
성보재활원 등
사회복지시설 58군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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