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노조 임시총회를 열어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방해한 혐의로
경주 힐튼호텔 노조위원장
32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지난 9월 29일 호텔 주차장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조합원 80여 명이 참석하는 바람에
결혼식 연회장 등 업무에
차질을 빚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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