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천로 무료화와
옛 대구상고 본관건물 문화재 지정에 반대하는
주민청원이 의회에 제출돼
처리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시 북구지역 주민 2만여 명은
매천로 유료화 폐지 촉구에 관한 청원을 대구시의회에 제출해,
경제교통위원회가 내일 김충환 의원을 소개의원으로 해 다룰 예정입니다.
또 중구지역 주민 290여 명은
옛 대구상고 본관 건물에 대한
문화재지정 반대 청원을
류규하 의원을 소개의원으로 해
제출했습니다.
대구상고 건물 문화재 지정문제는
대구시가 문화재 지정을
이미 예고한 상태여서
처리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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