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경북지역에 대한
중앙지원 예산이 올해보다 10% 정도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상북도가
내년 정부예산을 분석한 결과
내년에 경북지역에 대한
중앙예산 지원 규모는
국가 직접사업 2조 8천 600억 원,
도 시행사업 1조 8천 300억 원 등
4조 6천 90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올해 중앙지원 예산규모 4조 2천 700억 원보다
9.9% 늘어난 것입니다.
부문별 투자는
문화관광 분야 천100억 원,
보건복지 환경 분야 5천 300억 원, 농림.수산.산림 분야 3천 400억 원,
지역SOC분야 3조 5천 300억 원 등입니다.
주요사업은 유교문화권 개발 등
북부지방 개발에 660억 원,
포항영일만 신항개발 등
환동해권 개발에 3천 700억 원,
일반 국도 70개 지구에
5천 880억 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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