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촉성재배는
1월 중순에 아주심기를 하는 것이
소득면에서 가장 유리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참외 아주심기를 시기별로 구분해
시험재배한 결과
1월 15일 아주심기한 참외가
990제곱미터의 수확량이 3천 974kg,
소득은 571만 원으로
소득수지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2월 15일 아주심기한 참외는
수확량은 가장 많았으나
출하량이 늘면서 값이 떨어졌고
1월 이전에는 저온에 의한 수확량 감소로
모두 1월 15일 아주심기한 것보다
소득면에서 불리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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