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숙 전 영남대의료원 원장이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 3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교수는 많은 우수 학생들이
의과대학에 지원하고 있지만,
오히려 의과대학 내 전공분야간
편식과 불균형 현상이
점차 심해지고있는 것은 문제라면서
전공간 균형발전과
어려운 형편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쓰여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태숙 교수는 올해 72살로
지난 91년까지 의료원장을 지낸 뒤
95년 정년퇴직을 했지만,
영남대 의대 병리학교실 외래교원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등
의술의 보급에 힘쓰고 있습니다.
(메일로 온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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