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미분양 아파트가
2천 360여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형별로는 60제곱미터 이하가 650여 가구,
60에서 85㎡ 사이가 천 140여 가구,
85㎡가 넘는과 아파트가
550여 가구 등입니다.
지역별로는 포항시 780여 가구,
경산시 420여 가구, 김천시 320여 가구,
구미시와 칠곡군도 각각 200여 가굽니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60네서 85제곱미터 사이의 아파트 구입 때
취득·등록세가 25%,
국민주택채권 매입이 50%
각각 감면된다고 밝히고
미분양 아파트가 많은 지역은
아파트가 과다 공급되지 않도록
신규사업 억제와 임대로의 전환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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