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솔라시티 프로젝트는
도시환경을 한 단계 높이는 동시에
국제사회에 대구를 알리는 부수적인 효과도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종달 경북대 교수는 오늘 그랜드호텔에서 대경미래포럼이 마련한
첨단산업 활성화 세미나에서
솔라시티 프로젝트는 대구시의 환경과 경제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유럽 선진도시와 협동과제를 통해 대구를 세계에 홍보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권혁도 섬유산업협회 부회장은,
포스트 밀라노 프로젝트는,
세계 4위에 머물고 있는 한국섬유산업의 국제경쟁력을 2위로 끌어올리는 계획이라면서,
지역섬유업계가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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