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구시 공무원들은 자신과 가족명의는 물론 친구, 친지들을 상대로
프로축구단 시민주 동참을 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있는데..
민선 3기 출범과 함께 공조를 약속한
경북도에서도 좀 거들어 줬으면 하고
곁눈질을 하고 있는데요...
대구시의 한 간부
[포항스틸러스가 있어서 그런지 아직은 별 움직임이 없네요,
알고보면 도청 공무원들도 대부분 대구시민인데 이럴때 시도 공조가 있으면 큰 힘이 될껀데 말이죠..]이러면서 은근히 경상북도에
기대를 하고 있지 뭡니까요?
네, 경주엑스포에 대구시민들이 내일처럼 적극적으로 참가하기도 했으니
이럴때 경북도에서도 확실한 상부상조를 보여주는 것도 시도민의 정서에는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