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화시대를 맞아
멀티 미디어 응모작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구미시가 경운대학과 함께
창의적인 컨텐츠 제작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멀티미디어 공모전을 가진 결과
모두 277명이 응모했습니다.
분야별로는 홈페이 제작이 10건,
영상.애니메이션이 11건,
멀티미디어 타이틀 디자인 31점,
디지털 캐릭터 디자인 87건 등으로
다양했습니다.
대상은 홈페이지 부문에서
안희상 씨가 차지했고
금상은 영상·애니메이션 부문의
김인태 씨가 차지했습니다.
구미시는
전자산업의 발전과 인재 발굴을 위해
해마다 멀티미디어 공모전을 갖고 있는데
해를 거듭할 수록 응모자가 늘어나고
작품의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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