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경기침체 등으로
도내 화훼류 수출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지역의 화훼농가에서는
지난 해 9월까지 각종 화훼류를
3천 100여 톤에 868만 달러 어치를 수출했으나
올해는 2천 400여 톤에 675만 달러 어치를
수출하는데 그쳤습니다.
이것은 지난 해에 비해 물량은 77%,
금액은 78%에 불과한 것으로
일본의 경기침체 등이 원인입니다.
한편,도내 전체 농수산물 수출도
올들어 9월까지 3만 2천 톤에
6천 80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금액기준으로 87%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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