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산업과학 연구원이
영남지역 공공 기술이전
컨소시엄 사업자로 선정돼
오늘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포항산업과학 연구원은
채영복 과기부 장관과
컨소시엄 참여 기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영남 공공 기술이전 컨소시엄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 컨소시엄에는 포항공대와 동아대 등
지역의 주요 대학과 지자체 등
26개 기관이 참여하며
2천 3년까지 국비 3억 원이 지원됩니다.
공공 기술 이전 컨소시엄은
공공연구기관이 개발한
기술의 민간 이전을 활성화하기 위해
과기부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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