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강재섭 최고위원과
당소속 국회의원, 당직자 등 300여 명은
오늘 대구은행 본점에서
대구 프로축구팀 시민주를 청약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지부는
프로축구팀을 성공적으로
출범시키기 위해서
1인 1계좌 갖기 운동을 펴,
오늘 단체로 시민주를 청약했습니다.
160억 원을 목표로 이 달 중순에 시작된 프로축구팀 시민주 공모는
지금까지 4천 580 명이
18억 4천 800만 원 어치를 청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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