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오지일수록 결식학생이 많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경북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점심을 굶는 학생은
2만 천여 명으로 전체 학생의 5%지만
봉화군은 13%나 됩니다.
또 군위와 의성군이 11%를 넘고 있고,
영양 9% 등으로 오지일수록
점심을 굶는 학생이 많습니다.
한편 경북 교육청은
지난 해에는 만 7천여 명에게
85억 원의 중식비를 지원했지만
올해는 2만 천여 명에게
64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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