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부터 5년간
정보와 나노, 생명공학 같은
차세대를 선도하는 첨단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대구시는
대구의 미래를 위해서는
자동차와 기계, 섬유 등
전통 주력산업에다 IT기술을 접목시켜
지역 산업을 첨단기술 산업으로
탈바꿈시켜야 한다고 보고,
2007년까지 차세대 선도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대구시가 150억 원을 투자하고,
민자로 37억 원을 보태
나노기술과 생명공학, 전자정보 통신, 메카트로로닉스, 신소재,에너지 등
10개 분야로 나눠
대학과 국공립 연구기관에 의뢰해
집중 개발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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