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23개 시·군의
지방세 과오납이 갈수록 크게 늘어나
행정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경북도와 시·군이 올들어 3/4분기까지
잘못 걷거나 더 많이 거둔 지방세가
111억여 원으로
지난 해 같은기간의 75억여 원에 비해
48%나 늘었습니다.
세목별로는 주민세가 75억 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등록세 17억 9천만 원,
취득세 10억 6천만 원 등입니다.
과·오납이 크게 늘어난 원인은
이중 납부와 비과세 감면 미신청,
납세자 신고누락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