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시.군교육청이
업무상 잘못으로 감사에 적발돼
시공업체 등으로부터
사업비를 변상 또는 회수한 금액이
1억 천 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교육청이 도의회에 낸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북교육청이 올해 예천, 영덕 등
9개 시.군 교육청에 대한 자체 감사결과
인사.학사.재정.시설.서무 등의 분야에서 174건을 적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들에 대해 행정조치와 함께
변상 3건에 2천 620만원,
회수 38건에 3천만원,
재시공 9건에 5천900여만원 등
모두 86건에 1억 천 500여만원의
재정상 변상.회수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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