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 시민프로축구단이
창단 4차 년도인 오는 2006년에
흑자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대구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첫해인 내년에는 77억 원,
2004년엔 12억 원의 적자가 예상되고,
2005년에는 천 500만 원의 적자로
적자폭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4차년도인 2006년에는
지출은 55억 원인데 비해
수입은 57억 원으로
2억 원의 흑자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흑자운영이 예상되는
5차년도인 2007년에는
2군도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