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수도본부는 오는 25일부터
상수도 검침 업무를
모두 민간에 넘길 방침입니다.
상수도 본부가
이번에 검침업무를 민간에 위탁하는 곳은
서부와 북부, 달서, 달성사업소 4곳입니다.
동부와 수성사업소, 중남부 사업소는
이미 민간에 위탁해
대구시의 상수도 검침업무는
모두 민간위탁으로 이뤄지게 됩니다.
한편 대구공무원노동조합은
검침 업무의 민간위탁은
오히려 비용이 늘어나게 되고,
퇴직자를 대행관리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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