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 68㎝에 이르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바다에 폭풍주의보까지 발효돼
섬 전체가 사흘째 고립돼 있습니다.
을릉도에는 오늘 오전 대설경보가
해제됐으나 오늘 오후까지 사흘동안
68㎝의 눈이 내려 울릉도내 대부분의
도로가 차량통행이 두절되거나 통제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계속돼 포항- 울릉간 정기여객선
운항이 사흘째 중단돼 천여 명의
관광객의 발길이 묶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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