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간부들은 새해
업무 개시와 함께 새 각오를
다진다는 뜻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퇴근시간 이후 밤에
검사장을 비롯한 전 간부들이
팔공산 갓바위에 오르는
산행을 강행했지 뭡니까.
김진환 대구지검 검사장,
"해마다 새해를 맞아 함께
산을 오르는 것은 이제 대구지검의
좋은 전통이 되고 있습니다.
마침 날이 매우 추웠습니다만
산을 내려와서는 모두가
아주 흡족해 했습니다" 하면서
정상에서 나라와 대구경북과
가족의 발전을 함께
기원했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 아무렴요,새해는
경제를 비롯해 승승장구하는 대구경북,
모-두의 바램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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