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흑자 경영을 이끈 공으로
베스트 최고 경영인에 선정됐던
김극년 대구은행장은 새해들어 곳곳에서
강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지 뭡니까요?
김극년 대구은행장
"지난해까지는 강의 좀 해달라는데가 한군데도 없었는데 내가 베스트 CEO에 선정된뒤에는 상주에서도 요청이 들어오고, 여러곳에서 강의를 좀 해달라는 요청이 많이 들어오네요"
이러면서 베스트 최고 경영인에 선정된 덕을 톡톡히 본다는 얘기였어요.
네,그러다 혹 은행 업무는 뒷전이고 입심 좋은 베스트 전문 강사로 나서는 거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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