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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400만 명 시대를 맞은
문경지역이 전문관광인의 육성 등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관광고등학교 신설과 전문대의 관광계열 연계 등 장기적인 방안이 모색되고 있는 것입니다.
안동 이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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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문경관광고등학교로
교명이 변경되는 문경정보산업고등학교입니다.
이 학교에 올해 등록한 신입생은
모두 70명. 지난해 34명보다 2배가 넘는 수칩니다.
갈수록 신입생이 줄었으나 전문 관광인육성을 목표로 간광과를 시설한 결과 이전보다 많은 학생들이 지원한 것입니다.
관광과에는 생활영어와 관광안내,호텔실습 등
관광전문 교육과정이 마련되고
문경관광호텔은 물론 서울지역 관광호텔과 연계하는 교육여건이 추진됩니다.
◀INT▶ 관광고등학교
--지역여건에 맞는 교육으로 학교도 살고..
이같은 연계교육은 지역대학인 문경대 관광계열과도 이어져 우수한 인력양성이
가능합니다.
◀INT▶ 문경대
--실업계고교,전문대 연계교육 강화..상승효과
(s/s)관광객 400만명시대를 맞은
문경지역의 여건과 산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인력배출이라는 실업계 학교의 교육취지에 걸맞는 인재양성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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