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4/4분기 대구·경북지역은
경기가 조금씩 회복되면서
업체의 구인요청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 노동청 대구인력은행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지난 해 4/4분기 구인 인원은
2만 2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가 증가했습니다.
경북지역의 구인 인원도 8천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가
늘어나 업체의 구인요구가 많았습니다.
이에 비해 구직 인원은
대구가 26%, 경북이 21% 감소해
취업자가 조금씩 늘면서
인력은행에 구직을 요청하는 인원이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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