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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 전자화폐 도입 차질

입력 2002-02-21 09:42:02 조회수 4

대구지역의 디지털 카드 사업자인
주식회사 디지캐시는
월드컵 이전에 대구지하철 1호선에
전자화폐 단말기 325대를 설치할 예정이었지만
지하철 공사의 예산부족으로 월드컵 이후에나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도
대구시 교통카드 서비스를 실시 중이기 때문에
전자화폐 도입을 서두르지 않고 있어
대구지역 교통기관에 대한 전자화폐 도입이
조금씩 지연되고 있습니다.

개인택시의 전자화폐 서비스도
일정이 한 달 정도 연기돼
오는 4월쯤 가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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