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배상면 주류연구소와
내일 협정을 맺고
다음 학기부터 대학원 식품공학과에
전통양조학 석사과정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대는 전통 양조학 분야
교수 1명을 채용하는 한편
초빙교수와 겸임교수를 1명씩
임용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52년 경북대를 졸업한 배상면 회장은
국순당 주식 4만 주와 1억 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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