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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몸으로 때우는 것은 자신있었다(3/9)

금교신 기자 입력 2002-03-09 18:18:40 조회수 2

오는 24일로 지난 6년동안의 임기를 마감하는
인주철 경북대학교 병원장은 그저께
자신의 뒤를 이을 후임 병원장 인선이
완료되자 병원장으로 해야 할 의무를
다 끝낸것이나 마찬가지라면서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는 의사로 돌아갈
일 만 남았다고 밝혔겠다요.

인주철 경북대학교 병원장,

"지난 6년동안 몸으로 때우는 것은 정말
자신있었습니다.그러나 외환위기와 의약분업
초기 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사실상 우리 병원의 가장 큰 위기였는데 주변에서 많이
도와줘 잘 넘길수 있었습니다" 하면서
병원장 재임기간의 소회를 피력했겠다요..

네,의료계에 원로다운 원로가 없는 요즘이고
보면 병원장에서 물러난 뒤에도 좋은 선배이자
원로로서 의료계 발전에 헌신하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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