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지난 2천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울진군 노인들을 상대로
면허도 없이
3백여차례에 걸쳐 보철치료를 해주고
9천여 만원을 챙긴 혐의로
55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지난 9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영덕군에 있는 다방을 돌며
여종업원들에게 피로회복에 좋다고 유혹해 60여차례에 걸쳐 피로회복제를 투약하고 2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로
전직 간호사 49살 이모 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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