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의
산재보험과 고용보험 가입률이
아직도 낮은 편입니다.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산재보험 가입률은 83%,
고용보험은 68%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역은 산재보험은 80%,
고용보험은 73%였습니다.
산재보험과 고용보험은
한 명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한
모든 사업장이 가입하도록 돼 있습니다.
대구경영자 총협회는
산재보험과 고용보험이
안정적인 기업운영 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고용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소규모 영세 사업장의 가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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