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경주 벚꽃 마라톤 대회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만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보문단지 일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한국장애인 육상동우회 회원들이
휠체어 마라톤 레이스를 벌여
대회 분위기를 더했고
2002 월드컵 성공과
공명선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도내 자치단체장 입후보 예정자와 정당·시민단체 관계자 등
600여 명이 "공명선거 마라톤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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