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밀라노 프로젝트 사업의 추진 방안이 올해 안에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경북 섬유산업 육성추진위원회는
오늘 오후 대구시청 회의실에서
육성 추진위원 회의를 갖고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가
올 연말까지 포스트 밀라노 프로젝트
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하기로 하는 등
모두 33개 사업과제를 통과시킬 계획입니다.
33개 사업과제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40억 원의 예산으로 20개 과제,
한국 염색기술연구소가 50억 원의 예산으로
13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마련된
신제품개발센터와 염색디자인 실용화센터 등
하드웨어를 이용해 올해는 주로
기술개발과 소프트웨어 활용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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