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기계 공업협동조합은
지역의 기계 금속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대구 기계부품소재 기술혁신센터'에 대한
국비 지원을 늘려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대구·경북기계 공업협동조합은
센터 건립을 위해 5년 동안
500억 원이 필요한데도
정부에서 3년 동안 90억 원만 투입해
시험평가센터만 설립하기로 해
지역 기업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이라는
기능수행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 기계부품소재 기술혁신센터'는
성서 3차 단지 만 제곱미터에
조성할 계획인데
지역 업계는 지역 산업 생산액의
44%를 차지하고 있는
기계 금속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금 확대와 사업기간 연장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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