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기독교학생회와
신문사가 중심이 된 대학생들은 오늘
지하철 안심역과 학교 주변에서
대구지하철의 경산지역 연장이
반드시 성사돼야 한다는 내용의
전단지를 나눠주며 서명을 받았습니다.
가톨릭대학 학생들은 앞으로
인근 경일대를 비롯해
다른 대학 학생들과 함께
서명운동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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