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노동청 인력은행을 통한
취업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 대구 인력은행이
인력은행 구인구직 신청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1/4분기 취업률은 56%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5%에 비해
31% 포인트가 높아졌습니다.
이는 대구지역의 취업 인원이
지난 해보다
만 5천 명이 늘어난 것입니다.
경북지역의 취업률은 15%로
지난 해 13%보다 2% 포인트가
증가했습니다.
취업자들의 직종은 대구의 경우
단순 노무직이 82%로 가장 많았고
경영 사무직이 23%였습니다.
경북은 기술 기능직이 66%로 가장 많고
경영 사무직이 1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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