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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현장 윤락 강요

금교신 기자 입력 2002-04-18 06:08:08 조회수 4

포항 북부 경찰서는
가요주점에서 접대부들에게
손님들을 상대로 윤락행위를 하도록 한 가요주점 업주 포항시 북구 용흥동
28살 이모씨등 2명을
풍속영업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긴급체포 했습니다.

이들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에서
모 가요주점을 운영하면서
여성접대부 21살 조 모양 등 5명에게
손님들을 상대로 즉석에서
윤락행위를 하도록 해
수천만원의 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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