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전국 상가를 돌며 절도행각을 해온
대구시 동구 효목동 53살 최모씨 등 3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51살 송모씨를
같은 혐의로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99년 8월
포항시 죽도동 모 가스 대리점에 들어가
가스를 배달시키는 척 하면서
금고를 털어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50여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1억 6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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