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는 20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코스타리카 경기를
월드컵경기 경비훈련 기회로
삼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코스타리카 선수단 일행이
도착 때부터 시작해
훈련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이나
훈련 과정에서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경비 경호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경기가 열리는 20일에는
대구월드컵 경기장에
2천 300여 명의 경찰을 투입해
경기장 소란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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