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년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와
유통단지의 밑그림을 그렸던
이진훈 대구시 경제산업국장은 오늘로
개관 1주년을 맞는 엑스코 대구를 보는 감격이 남다르다는 얘긴데.
이진훈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대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라는 장점을 살려야 하고 그러기 위해
유통단지가 필요하다는 이해봉 시장의 지시로 시작한 일이 10년 만에 결실을 본겁니다."하며
컨벤션 센터에 올 때마다 그 때의 준비과정이 생각 나 감개가 무량하다고 말했어요.
네, 그 때의 상정과장이 이제는 경제국장이 되어 있으니 유통단지를 살리려는 애정도 남다르다 이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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