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살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어르신 그림 그리기 잔치"가
오늘 대구시 망우당 공원에서 열려
노인들이 갈고 닦은 그림솜씨를
자랑했습니다.
운경재단에서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합천의 원폭 피해자 복지회관
40여명을 포함해
천여명의 노인들이 참가했고
국악과 무용등 다양한 행사도 이어져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운경재단은 수상작품을 6월 말까지
곽병원에 전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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